본문 바로가기

사고3

남산 케이블카, 안전 펜스에 충돌…7명 부상 지난 12일 서울 남산 케이블카가 운행 중 펜스에 충돌해 탑승객 7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서울 중부소방서는 전날 저녁 7시 15분쯤 남산 케이블카가 운행을 마치고 들어오다 탑승장 안전펜스에 부딪쳤다는 사고 신고를 접수했다. 이 사고에 따라 외국인 관관객 등 탑승객 7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케이블카의 속도가 빨라졌다는 현장 증언을 토대로 케이블카 결함이나 운전미숙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2019. 7. 13.
구하라, 日 복귀 무대서 ‘속옷 노출’ 방송사고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구하라(28)의 일본 복귀 무대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구하라는 26일 일본 TV도쿄 ‘테레토음악제 2019’ 무대에 올라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열창했다. 구하라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안무를 하자 상의가 서서히 아래로 흘러내려가더니 약 20초간 속옷이 그대로 노출됐다.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등을 돌리는 안무가 나올 때 옷깃을 다시 잡아올리며 자연스럽게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해당 무대는 생방송이었다. 이 화면은 그대로 전파를 탔다. 구하라는 최근 일본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 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무대는 그의 복귀 무대였다. ‘테레토음악제 2019’는 TV도쿄에서 2014년부터 방송된 특집 음악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는 킨키키즈,.. 2019. 6. 28.
구하라 일본 복귀 무대서 의상 흘러내리는 ‘방송사고’ 발생 가수 구하라(28)의 일본 복귀 무대에서 방송사고가 났다. 앞선 일본 매체 TV도쿄의 예고대로 구하라는 26일 무대에 섰다. 이날 무대에서 구하라는 카라의 히트곡 ‘미스터’를 열창했다. 오랜만의 무대인 나머지 긴장해서였을까. 구하라가 격렬한 안무를 펼치던 도중 의상이 아래로 흘러내리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아찔한 사고가 발생할 뻔한 순간이었지만 다행히 옷 안에는 보조 의상이 있었다. 구하라는 당황하지 않고 옷깃을 다시 잡아끌어 올렸지만 해당 무대는 생방송이었다. 해당 방송사고 역시 그대로 전파를 탔다. 구하라는 일본 소속사와 계약을 맺고 일본 활동 개시를 알렸다. 이날 복귀 무대가 일본 복귀의 시동을 알리는 무대였고, 일본 팬들은 물론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무대에서 일어난 방송사고여서 더욱더 안타까.. 2019. 6. 27.